탈모 극복 프로젝트 - 틸모약 복용 85주차 후기 관찰 보고서이다.
탈모약 복용 85주차

현재 상태
- 지난 한 주 복용 상황
지난 한 주도 7일 중 6일 복용 완료하였다. 7일 완벽히 복용은 계속 실패하고 있다.
- 특이사항
- 지난 한 주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총 4일 운동을 다녀왔다. 월요일과 수요일은 웨이트에 중점을 두었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유산소에 중점을 두었다.
운동루틴 (웨이트 중점)
1. 워밍업
- 경사(13)에서 10분 걷기
2. 웨이트
- Assist Pull Up 4세트 (60kg assist - 20회)
- Assist Deeps 4세트 (60kg assist - 20회)
- Crunch 20회씩 4세트
- Squart 20회씩 4세트
3. 웜다운
- 10분 경사(3~10)에서 10분 걷기
운동루틴 (유산소 중점)
- 경사(5~13)에서 50분 걷기
- 물은 하루에 1.5~2L 정도 마시고 있다.
- 하루에 한 끼만 특별한 식단 없이 먹고 있다.
두피모습


| 위치 : 정수리 | 위치 : 정수리와 이마 사이 (육안상 가장 심한 부위) |


| 위치 : 오른쪽 M자 부위 | 위치 : 뒷머리 (비교군) |
정성적 관찰
- 머리빠짐
머리 빠지는 수준은 계속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다.
- 모낭염
모낭염도 크게 줄어들고 있지 않은데, 머리를 만지지 않은 날은 확실히 살짝 줄어들 가능성을 늘려주는 것 같다.
분석
- 정체 상황이 새로운 최선의 상황?
머리빠지는 수준과 모낭염의 정도가 비슷한 수준으로 몇 주째 유지중이다. 상황이 이러니, 다시 이전처럼 빠지는 양이 줄어들지는 않을 수도 있고, 현재 수준이 내 나이, 상황에 최선의 상태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차라리 왁스를 마르자
일이 있어서 왁스를 바르는 날이 있었는데, 모낭염 크기가 살짝 줄어든 느낌을 받았다. 느낌일 뿐이지만, 예전에도 느꼈듯이 머리를 아예 안만지는게 모낭염엔 효과가 있다 생각해, 이젠 루틴적으로 그냥 왁스를 바르려고 한다. 최소한 왁스를 바르면 머리는 안만져서 모낭염 개선엔 도움이 될 것 같다. (머리를 잘 감는다는 전제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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