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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탈모약 복용 72주차 관찰 후기 - 피로하면 바로 빠진다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틸모약 복용 72주차 후기 관찰 보고서이다.탈모약 복용 72주차현재 상태지난 한 주 복용 상황지난 주부터는 하루 걸러 하루씩 먹는 것을 시도해보고 있다. 그래서 총 7일 중 3일 복용하였다.특이사항- 지난 주도 5일 운동은 하지 못하였고, 총 4일 하였다. 운동은 경사로 걷기 50분 진행하였다.- 바깥 음식을 좀 많이 먹었다. 수요일에 도미노 피자 먹었고, 금요일 점심엔 칼국수, 저녁엔 팟타이를 먹었다. 목요일 저녁은 편의점 닭가슴살을 먹었고, 토요일 점심엔 햄버거, 저녁엔 일본식 라멘을 먹었다. 그리고 일요일 점심은 서브웨이 세트메뉴를 먹었다. 추가로 일요일 저녁 집에서 라면을 끓여 먹었고, 한 주 동안 강원도에서 사온 닭강정을 저녁에 제로콜라와 조금씩 먹었다.- 요즘 집에 있는.. 2026.04.13
-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탈모약 복용 71주차 관찰 후기 - 머리빠짐은 육체피로보단 정신피로가 주요 원인인가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틸모약 복용 71주차 후기 관찰 보고서이다.탈모약 복용 71주차현재 상태지난 한 주 복용 상황지난 한 주 하루도 빠짐없이 모두 복용완료하였다.특이사항- 운동을 가는 날이 늘어났다. 평일 5일중에 총 4일 운동을 다녀왔다. 운동은 요즘 웨이트는 하지 않고, 경사로 걷기를 50분씩 하고있다.- 오랜만에 통닭(진짜 통으로 튀긴 닭)을 먹었다. 술은 먹지 않고, 콜라를 마셨다.- 평일에는 하루 1끼 루틴을 가져가고 있다. 그래서 살이 좀 빠진듯 하지만 1주일에 2kg이 빠지고 그러진 않는다.- 주말엔 학원과 스터디 모임이 있어서 모두 아침 일찍 일어났다. 즉, 지난 한 주는 푹 자는 날은 없었다.두피모습위치 : 정수리위치 : 정수리와 이마 사이 (육안상 가장 심한 부위)위치 : 오른쪽 M.. 2026.04.06
- 영어 극복 프로젝트 -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셋째달 후기 - 공부 방법의 변화가 생김 영어 극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종로 YBM에서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중급반을 수강 중이고 현재 3달까지 완료한 상태이다. 이 글은 셋째달까지의 후기글이다. 해당 갈은 직접 구매해서 구업 듣고 작성한 내돈내산 후기 글이다.영어 극복 프로젝트 -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중급 셋째달 후기 벌써 6개월 커리큘럼 중 3개월 수강을 완료하였다.공부 방법의 변화3번째 달에 접어들면서 공부 방법에 변화가 생겼다.쓰기보다는 많이 읽기그 동안에는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들이 손으로 쓰면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은 양이였기 때문에 '시간을 내서 정리해야지' 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3개월을 마치고 보니 이젠 손으로 정리하기에는 양이 적지 않고, 실제로 이걸 손으로 정리하면 시간을 너무 많이 허비할 .. 2026.04.04
-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탈모약 복용 70주차 관찰 후기 - 머리빠지는게 다시 줄어들기 시작했다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틸모약 복용 70주차 후기 관찰 보고서이다.탈모약 복용 70주차현재 상태지난 한 주 복용 상황지난 주는 하루 빼고 복용 완료하였다. 따라서 총 7일 중 6일 복용 완료하였다.특이사항- 운동을 3일 갔다. 월요일, 화요일, 금요일. 근력 운동은 하지 않았고, 러닝머신에서 경사 상태로 걷는 운동을 하였다.- 수요일 저녁에 청첩장 모임이 있어서 술을 먹었고, 목요일 저녁에도 영어 모임이 있어 나갔다.- 피곤한 주말을 보냈다. 아침일찍 전시를 하나 다녀왔고, 저녁엔 독일어 모임에 가서 술을 먹었다. 일요일엔 운전해서 수원까지 갔다가 전철로 강남의 수학 모임에 방문뒤 다시 수원으로 가 다시 운전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여정을 가졌다. 정말 피곤한 한 주였다.- 일요일 저녁 야식으로 과자와 함께.. 2026.03.30
-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탈모약 복용 69주차 관찰 후기 - 탈모 관리는 스트레스 관리인 것인가?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틸모약 복용 69주차 후기 관찰 보고서이다.탈모약 복용 69주차현재 상태지난 한 주 복용 상황지난 한 주는 시간은 일정하지 않았지만, 7일 모두 완벽하게 복용 완료하였다.특이사항- 운동은 화요일에 하루 다녀왔다.- 회사 출근은 지난 주에 끝났고, 이번 주는 다시 다음 스텝을 준비하기 위한 준비 과정 중이다. 그래서 집에서 업무 및 공부 환경을 갖추기 위해서 책상을 알아보러 여기저기를 많이 돌아다녔다. 즉, 업무는 안하고 쇼핑을 다니는 것이 확실히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인지, 감기 기운은 완전히 사라졌다.- 잠도 조금은 더 잤고, 활동량(걸음수)도 지난 주에 비해 약 2배 정도 많았다.- 술은 두 번 마셨는데, 첫 날은 소맥을 치킨과 먹었고, 다른 날은 간단하게 맥주를 마셨다.두피모..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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