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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섭 전시 후기 | 황소는 없었지만, 황소가 만들어진 긴 여정을 볼 수 있었다 광화문 아트조선스페이스에서 진행중인 전시에 다녀왔다. 직접 티켓을 구매해서 방문한 내돈내산 관람후기이다.광화문 아트조선스페이스 - 쓰다 이중섭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이 광화문 아트 조선 스페이스에서 진행중이다. 학교 다닐때 정말 많이 배웠고 우리나라 미술사에 중요하기 때문에 너무나 잘알고 있는 작가 이중섭. 올해 전시 계획을 보면서, 이 전시는 꼭 가야겠다는 마음으로 티켓을 미리 구매해 두었다. 그리고 햇살 좋은 봄날에 전시를 다녀왔다.광화문 아트조선스페이스는 광화문 조선일보 건물 뒷편에 위치해 있다. 골목길이 예뻐서 건물들을 구경하며 걷다보면 어느새 전시장 앞에 도착해 있게 된다.1. 쓰다, 사랑을 : 젋은 날의 자유와 사랑, 엽서화첫 번째 이중섭 작가의 작품들은 엽서화이다. 이중섭은.. 2026.04.15
-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탈모약 복용 72주차 관찰 후기 - 피로하면 바로 빠진다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틸모약 복용 72주차 후기 관찰 보고서이다.탈모약 복용 72주차현재 상태지난 한 주 복용 상황지난 주부터는 하루 걸러 하루씩 먹는 것을 시도해보고 있다. 그래서 총 7일 중 3일 복용하였다.특이사항- 지난 주도 5일 운동은 하지 못하였고, 총 4일 하였다. 운동은 경사로 걷기 50분 진행하였다.- 바깥 음식을 좀 많이 먹었다. 수요일에 도미노 피자 먹었고, 금요일 점심엔 칼국수, 저녁엔 팟타이를 먹었다. 목요일 저녁은 편의점 닭가슴살을 먹었고, 토요일 점심엔 햄버거, 저녁엔 일본식 라멘을 먹었다. 그리고 일요일 점심은 서브웨이 세트메뉴를 먹었다. 추가로 일요일 저녁 집에서 라면을 끓여 먹었고, 한 주 동안 강원도에서 사온 닭강정을 저녁에 제로콜라와 조금씩 먹었다.- 요즘 집에 있는.. 2026.04.13
-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탈모약 복용 71주차 관찰 후기 - 머리빠짐은 육체피로보단 정신피로가 주요 원인인가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틸모약 복용 71주차 후기 관찰 보고서이다.탈모약 복용 71주차현재 상태지난 한 주 복용 상황지난 한 주 하루도 빠짐없이 모두 복용완료하였다.특이사항- 운동을 가는 날이 늘어났다. 평일 5일중에 총 4일 운동을 다녀왔다. 운동은 요즘 웨이트는 하지 않고, 경사로 걷기를 50분씩 하고있다.- 오랜만에 통닭(진짜 통으로 튀긴 닭)을 먹었다. 술은 먹지 않고, 콜라를 마셨다.- 평일에는 하루 1끼 루틴을 가져가고 있다. 그래서 살이 좀 빠진듯 하지만 1주일에 2kg이 빠지고 그러진 않는다.- 주말엔 학원과 스터디 모임이 있어서 모두 아침 일찍 일어났다. 즉, 지난 한 주는 푹 자는 날은 없었다.두피모습위치 : 정수리위치 : 정수리와 이마 사이 (육안상 가장 심한 부위)위치 : 오른쪽 M.. 2026.04.06
- 영어 극복 프로젝트 -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셋째달 후기 - 공부 방법의 변화가 생김 영어 극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종로 YBM에서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중급반을 수강 중이고 현재 3달까지 완료한 상태이다. 이 글은 셋째달까지의 후기글이다. 해당 갈은 직접 구매해서 구업 듣고 작성한 내돈내산 후기 글이다.영어 극복 프로젝트 -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중급 셋째달 후기 벌써 6개월 커리큘럼 중 3개월 수강을 완료하였다.공부 방법의 변화3번째 달에 접어들면서 공부 방법에 변화가 생겼다.쓰기보다는 많이 읽기그 동안에는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들이 손으로 쓰면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은 양이였기 때문에 '시간을 내서 정리해야지' 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3개월을 마치고 보니 이젠 손으로 정리하기에는 양이 적지 않고, 실제로 이걸 손으로 정리하면 시간을 너무 많이 허비할 .. 2026.04.04
-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탈모약 복용 70주차 관찰 후기 - 머리빠지는게 다시 줄어들기 시작했다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틸모약 복용 70주차 후기 관찰 보고서이다.탈모약 복용 70주차현재 상태지난 한 주 복용 상황지난 주는 하루 빼고 복용 완료하였다. 따라서 총 7일 중 6일 복용 완료하였다.특이사항- 운동을 3일 갔다. 월요일, 화요일, 금요일. 근력 운동은 하지 않았고, 러닝머신에서 경사 상태로 걷는 운동을 하였다.- 수요일 저녁에 청첩장 모임이 있어서 술을 먹었고, 목요일 저녁에도 영어 모임이 있어 나갔다.- 피곤한 주말을 보냈다. 아침일찍 전시를 하나 다녀왔고, 저녁엔 독일어 모임에 가서 술을 먹었다. 일요일엔 운전해서 수원까지 갔다가 전철로 강남의 수학 모임에 방문뒤 다시 수원으로 가 다시 운전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여정을 가졌다. 정말 피곤한 한 주였다.- 일요일 저녁 야식으로 과자와 함께..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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