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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영어

영어 극복 프로젝트 -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중급 다섯째달 수강 후기

by dazwischen 2026. 6. 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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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극복 프로젝트로 종로 YBM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강의를 중급반에서 수강중이다. 본 포스팅은 5번째 달 수강후기에 대한 글이다.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중급 다섯째달 수강 후기

 

영어 극복 프로젝트 - 정은순의 스피킹 영작문 중급 5달 후기 썸네일 이미지이다.
영어 극복 프로젝트 - 정은순의 스피킹 영작문 중급 5달 후기

학습량이 줄어듬

지난 4개월 동안은 영어의 우선순위가 정말 높아 주중에도 복습루틴을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그런데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영어가 중요하지 않고, 현재 상황이 영어가 급하지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우선순위가 낮아지게 된다. (급한불을 끄느라) 그래서 최소한의 루틴만을 유지하면서 수업을 들었는데. 그 최소한의 루틴이라는 것이 주어진 숙제를 해내는 것이전부였다. 하지만 한 주의 숙제는 하루 날잡고 2시간 정도 열심히 하면 마무리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수업을 위한 복습은 일주일에 2시간이 전부인 상황이 되었다. 즉 학습량이 줄어들었따.

수강 후기

일상처럼 다니고 있어서 이번 달에는 특별한 후기는 없다. 일단 총 6개월의 전체 커리큘럼을 끝까지 마무리하는 것까지 학원은 열심히 다닐 계획이다. 다시 말하자면, 강의가 나쁘진 않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영어 스터디 불참

프로젝트 집중은 영어 학습량만 줄인게 아니다. 지난 달 매주 한 번씩 참여하기로 하였던 영어 스터디 참석도 미루게 하였다. 이미 발화량이 많이 않아서 방법에 회의가 있었던 방식인데, 더 급한일이 생기니 바로 중단하게 되었다.

영어 노출은 그래도 유지하는 중

그럼에도 그나마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습관은 "Harry Potter"를 읽고 있는 것이다. 요즘 개발을 AI와 진행하면서 대기해야 하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데, 이 시간은 굉장히 불규칙하고 길지 않아 대단한 일을 하기엔 어렵지만 버리긴 아까운 시간이었다. 이 시간에 zyn은 읽고 있던 해리포터 원서를 읽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래서 학습량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노출량은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리

'정은순의 스피킹 영작문' 후기로 글으 쓰이고는 있지만, 매달 영어 공부 후기에 가까워졌다. "영어 극복 프로젝트"에 오히려 더 부합돼 보이기도 하다. 지난 5월달을 정리해 보자면, 영어 외부활동은 최소로 줄어들었고, 영어 원서 읽기 활동을 늘렸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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