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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영어

영어 극복 프로젝트 -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중급 넷째달 수강 & 영어 스터디 참여

by dazwischen 2026. 5. 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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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극복 프로젝트로 종로 YBM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중급반을 수강중이다. 본 포스팅은 4번째 달 수강을 완료하였다. 추가로 영어 말하기 연습을 위해서 영어 스터디에도 참여해 보았다.

 

영어 극복 프로젝트 -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중급 넷째달 수강 및 영어 스터디 참여

영어 극복 프로젝트 - 정은순의 스피킹 영작문 중급 4달 후기 + 영어 스터디 참여 후기 썸네일 이미지이다.
영어 극복 프로젝트 - 정은순의 스피킹 영작문 중급 4달 후기 + 영어 스터디 참여 후기

 

우선 살짝 늦었지만 강의 수강 4번째 달 후기를 작성해 보려한다.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중급 넷째달 수강 후기 - 복습을 좀 더 늘림

지난 4월 한 달 동안은 기존의 루틴에 복습을 좀 더 열심히 해보았다. 참고로 우선 기존 루틴이 어떤지 기록해 보자면, 숙제는 금요일에 몰아서 2~3시간을 몰입해서 마무리 짓는다. 어휘 및 표현 공부 및 받아쓰기를 진행하고, 리스팅 빈칸 채우기를 진행한다. 그럼 이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의 시간이 뜬다. 여기는 이번 달에 배운 표현들을 소리내서 반복해서 읽는 방식으로 복습을 하였다. 이렇게 했을 때, 확실히 수업시간에 배운 표현들이 기억이 잘나서 쌓여 가는 느낌이 든다.

이전 강의 자료들 스캔

손으로 쓰기보다, 이렇게 회독하는 것이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느낌이 들어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의 강의자료를 iPad 카메라로 찍어서 스캔하였다. 모든 책을 스캔할 필요는 없고, 배운 표현들과 필기한 내용들만 간단하게 스캔했다. 이렇게 했을 때 한 달에 22페이지로 추려진다. 스캔하기 부담스럽지 않고, 회독하기 적당한 양이란 생각이 든다.

수강 후기

  • 문법 & 다양한 표현

4개월동안 느끼지만, 이 강의의 최대 장점은 문법과 다양한 상황에서의 표현을 한국적 표현을 기반으로 배운다는 점이다. 머릿속으로 생각나는 한국어 표현을 영어로 매칭 시켜주는 점이 가장 좋다. 그리고 부족했던 문법의 기초를 다시 한 번 다잡아 줘서, 영문 책 읽을 때 문해려깅 늘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참고로 zyn은 영어 공부 목적으로 Harry Potter를 읽고 있다. (현재는 2번째 책인 the Chaber of Secrets를 읽고 있다.)  진도는 살짝 느리지만.

영어 스터디 참여

이번 달엔 앱 '소모임'을 이용해서 영어 모임을 하나 찾아서 참여하였다. 다양한 스터디가 이처럼 진행되는데, 주어진 기사를 읽어온 뒤 해당 주제에 대해서 토론하는 것이다.

스터디 후기

처음엔 정신이 없고, 기사를 읽어야 한다는 것 조차 기억이 안나서 그냥 나갔는데. 확실히 꼼꼼히 기사를 읽으면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글을 읽게 되어 좋다. 그런데 사람들이 좀 많아서, 2시간 30분 정도 앉아 있지만 실제 발화량은 많지가 않다. 그리고 장소가 너무 시끄러워서, 귀가 잘 안들리는 zyn에겐 살짝 어려웠다. 그래서 다음 달엔 스터디 그룹을 변경해야 할지 고민이 조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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