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극복 프로젝트 - 틸모약 복용 81주차 후기 관찰 보고서이다.
탈모약 복용 81주차

현재 상태
- 지난 한 주 복용 상황
매일 꾸준히 먹으려고 하고 있지만, 실제 복용은 7일중 5일 하였다.
- 특이사항
- 지난 목요일에 박람회 관람을 이유로 운동을 가지 못하였다. 그래서 총 5일 중 4일 헬스에 다녀왔다.
운동 루틴
1. 워밍업
- 13분 경사(5)에서 속도 5로 뛰기 & 2분 경사(5) 속도 9로 뛰기 & 5분 경사(5) 걷기
2. 웨이트
- Assist Pull Up 3세트 (60kg 17회)
3. 웜다운
- 20분 경사(5~13)로 걷기
- 목요일은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목요일과 금요일 저녁에 오예스를 야식?으로 먹었다.
- 물은 하루 2L 정도 여전히 잘 마셔주었다.
- 저녁에 영양제로 비타민C, B 그리고 스트레스 회복용 영양제 혹은 혈액순환 개선용 영양제를 먹어주고 있었다. 이번주 부터는 C, B와 아연을 섭취하고 있다. 이 영양제들 전에도 아연을 먹었었지만, 뭔가 더 좋을 것 같아서 바꿨는데 큰 효과는 체감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다시 아연 섭취로 돌아왔다.
두피모습


| 위치 : 정수리 | 위치 : 정수리와 이마 사이 (육안상 가장 심한 부위) |


| 위치 : 오른쪽 M자 부위 | 위치 : 뒷머리 (비교군) |
정성적 관찰
- 머리빠짐
머리빠짐은 살짝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잘 안빠지는 날엔 머리 행굴 때 빠지는 양이 15개 남짓인데, 또 많이 빠지는 날엔 이전 처럼 20개 이상이 빠진다. 일관된 양상은 아니고 많이 빠졌다, 줄었다 하고 있다.
- 모낭염
모낭염도 일정 수준으로 유지중이다. 더 늘어나지도 않지만,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지도 않다. 하지만 크기가 조금씩 작아지고는 있다. 크기가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줄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분석
- 회복중
몇 주전 밤을 지샌 이후 약 2~3주간의 루틴을 유지하면서 몸이 다시 회복에 돌아오고 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몸의 회복력이 굉장히 느리고, 육체 피로에 머리가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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