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극복 프로젝트 - 틸모약 복용 68주차 후기 관찰 보고서이다.
탈모약 복용 68주차

현재 상태
- 지난 한 주 복용 상황
지난 한 주는 하루도 빠짐없이 7일 모두 약을 잘 복용하였다.
- 특이사항
- 월요일 하루는 운동을 다녀왔다.
- 지난주부터 이어진 목 통증은 사라졌지만, 계속 비강 속에 콧물이 차는 증상은 이어졌다. 낮에는 일에 지장을 줄 것 같아 약을 먹지 않았지만, 수요일까지 자기 전 판콜을 하나씩 먹고 잤다.
- 수요일 회사에서 회식이 있었고, 맥주와 와인을 마셨다.
- 목요일 회사 마지막 근무를 마치고 집에와서 치킨을 먹었다. 치킨은 통째로 튀기는 통닭이다. 맥주는 마시지 않았고, 제로 콜라와 함께 마셨다.
- 금요일은 밀렸던 늦남을 좀 잤다.
두피모습


| 위치 : 정수리 | 위치 : 정수리와 이마 사이 (육안상 가장 심한 부위) |


| 위치 : 오른쪽 M자 부위 | 위치 : 뒷머리 (비교군) |
정성적 관찰
- 머리빠짐
금주 머리빠짐은 여전히 정말 심각했다. 머리를 감을 때 육안상 발겨되는 양이 30~40모는 되었다.
- 모낭염
모낭염은 늘지도 줄지도 않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분석
- 모낭염은 머리를 만지지 않으면 그래도 줄어들긴 한다
모낭염은 확실히 만지지 않으면 줄어드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금주에는 마무리 작업을 화수목을 출근하였는데, 회사에 갈땐 왁스를 바르기도 하지만 확실히 머리를 덜 만지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모낭염은 확실히 더욱 늘어나지는 않는 소강 상태를 보이는 것 같다.
- 스트레스성 탈락?
이번주는 정말 속절없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있다. 스스로 생각하는 것 보다, 퇴사 통보는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나 보다. 어찌되었건 힘든 그 마무리 시간은 이번주로 끝이 났고. 다시 마음을 추스리면서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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