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극복 프로젝트 | 탈모약 복용 67주차 관찰 후기 - 모낭염은 발견하면서 악화시킨다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틸모약 복용 67주차 후기 관찰 보고서이다.
탈모약 복용 67주차

현재 상태
- 지난 한 주 복용 상황
지난 한 주는 주말을 제외하고는 잘 복용하였다. 그래서 5일 복용완료하였다.
- 특이사항
- 운동은 가지 못하였다.
- 편도염인지, 감기인지 목이 3일 정도 아팠다. 너무 바빠서 병원은 못갔는데 밤에 판콜만 먹으며 잤는데 치유되었다. 하지만 콧물이 살짝 나오는 중이다. 흐르진 않고 숨을 못쉬게 차는 정도이다. 이 부분도 호전되고 있다.
- 토요일 저녁 맥주 500ml 한 캔 먹었다.
- 금주에는 돈까스를 2회 먹으며 튀김음식을 먹게되었다.
두피모습


| 위치 : 정수리 | 위치 : 정수리와 이마 사이 (육안상 가장 심한 부위) |


| 위치 : 오른쪽 M자 부위 | 위치 : 뒷머리 (비교군) |
정성적 관찰
- 머리빠짐
이번 주도 머리빠지는 수는 여전히 많이 이어지고 있다. 한 번 머리 감을 때 육안상 발견되는 탈락모 수는 대략 20~40개 정도이다.
- 모낭염
이번주 주중에 멘탈을 다시 잡아사면서, 모낭염이 아주 다소 줄어든 느낌이다.
분석
- 모낭염은 발견하면서 악화된다?
모낭염이 줄어든 이유가 이번주 멘탈을 다시 잡아가면서 몸의 스트레스 지수?가 살짝 줄어든 이유도 있겠지만. 이번 기회에 느낀 또 하나의 특징은 모낭염은 손으로 만질 수록 늘어나는 것 같다. 이번 주는 여러 일드링 겹쳐 재택을 거의 못하고 회사에 출근했다. 이렇게 밖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니, 습관적으로 머리를 만지는 행동을 덜하게 됐고, 이 점이 모낭염을 줄이는데 또 한 몫 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즉, 모낭염은 손으로 확인하며 찾는과정에서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럼 머리를 만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단 생각은 드는데, 그럼 모낭염이 있는 것은 어떻게 발견할지 의문이 든다. 이 부분은 앞으로 좀 더 생각해 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머리카락은 계속 많이 빠진다
머리카락은 계속 많이 빠지고 있다. 요즘은 혹시 약이 안맞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전 약 "두피나"가 스스로도 잘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 새로 바꾼 약이 안맞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일단 회사 마무리 하면서 스트레스 관리하면서 계속 관찰해 보아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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