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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극복 프로젝트 - 탈모약 복용 66주차 후기 - 나쁜일은 연달아 일어난다

dazwischen 2026. 3. 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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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극복 프로젝트 - 틸모약 복용 66주차 후기 관찰 보고서이다.

탈모약 복용 66주차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탈모약 복용 66주차 썸네일 이미지이다.
탈모 극복 프로젝트 - 탈모약 복용 66주차

현재 상태

  • 지난 한 주 복용 상황

지난 한 주는 최악의 복용상태를 보였다. 4일간 약을 먹지 못했다.

  • 특이사항

- 운동은 하루 다녀왔지만, 너무 피곤해서 러닝머신에서 걷기 30분정도만 하고 돌아왔다.

- 집에 여러 시공이 있어서 옆에서 감독하느라 옆에 있어야 했다.

- 회사에서 나가야 한다는 통보를 받아서 정신 스트레스가 극심해 졌다.

- 주말에 친척들을 만나서 술을 좀 많이 마셨다. 맥주 4캔은 넘게 마신 것 같다.

두피모습

탈모 극복 프로젝트 - 정수리 두피 모습이다.탈모 극복 프로젝트 - 정수리와 이마 사이 두피 모습이다.
탈모 극복 프로젝트 - 왼) 정수리 두피 오) 정수리와 이마 사이 두피

위치 : 정수리 위치 : 정수리와 이마 사이 (육안상 가장 심한 부위)

탈모 극복 프로젝트 - 오른쪽 M자 부위 두피 모습이다.탈모 극복 프로젝트 - 뒷머리 두피 모습이다.
탈모 극복 프로젝트 - 왼) 오른쪽 M자 부위 두피 오) 뒷머리 두피

위치 : 오른쪽 M자 부위 위치 : 뒷머리 (비교군)

정성적 관찰

  • 머리빠짐

머리빠짐이 꾸준하다. 살짝 줄은듯 했지만 여전히 많이 빠지고 있다. 한 번 머리를 감을 때 20~40개 정도 빠지는 것으로 보인다.

  • 모낭염

모낭염도 꾸준하다. 하지만 약을 바르는 것도 까먹었었다.

분석

  • 엎친데 겹친격

요즘 모낭염으로 머리가 많이 빠지고 있는 상황에, 회사에서 나가야 한다는 통보를 받아 스트레스가 엄청 높아져버렸다. 나쁜일은 애석하게도 연달아 일어난다. 하지만 탈모 관찰 측면에서 보면 한 번쯤은 겪어도 되는 일이란 생각도 든다. 이렇게 모낭염과 스트레스가 겹쳤을 때에도 잘 견뎌낼 수 있는 레시피?를 찾아야 한다. 하지만 아직은 찾지 못했다. 차주에는 머리 약을 좀 잘 발라봐야 겠다. 그리고 우연히 이전에 받아놓은 모낭염 약을 발견했는데, 이거라도 먹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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